지금은 말그대로 가능성 여부 진행하는거고 가능성 여부에대한 연구용역비면 저수준이 타당하지. 예를들어 한국 정부에서 경부 고속철 깐다는 계획을 잡았다면 기재부에서 종예산 산정하기전에 kdi같은 곳에서 경부고속철 타당성 여부에 대한 연구 용역을 민간 업체에 맡기는데 지금 미해군 연구소도 지금 이 수준정도라는거지. 거기서 타당한 결론과 가능성이 나오면 대규모 예산을 집행할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거고 - dc official App
근데 문제는 박막 드립을 얘네가 친다는게 포인트지
요새 물가가 얼만데 용역비가 1억이냐. 저건 일단 예산 시즌이 왔으니까 급하게 프로젝트 등록해둔거고 용도는 회식비다! 해군이니까 횟집에서 할거고 1억어치 먹어야하니까.. 영종도 을왕리? 공항가깝자나. 조만간 미국 단체 손님 오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