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그 사람 말을 그냥 재미로 보는 수준임 진짜일지도 가짜일지도 모름 근데 무대응 이유가 언론 불신이라니 누가봐도 사짜들이 뽀록 나기 전에 하는 단골멘트 아닌가 이걸 관계자(추정)가 주장했다는건.. 물론 이때까지 언론이 좋은 얘기보단 나쁜 얘기 밖에 다루지 않았으니 속상할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별 정보도 뿌리지 않고 조용히 있었으니 언론은 시끄럽게 떠드는 애한테 집중 할 수밖에 없지 ㅋㅋㅋ
반대로 난 자꾸 부정적 기사 써내는 언론에게 불신을 보낼 수 있다고 이해함
뭐 하나 건수잡으려고 회사앞에 죽치고 기다리고 휴지통 뒤져보고 막 출퇴근시간 잠복하고 ㅋㅋㅋㅋ 본인 말대로 진짜 기레기새끼들 그럴 놈들이긴 해
그건 나도 개극혐이긴한데 오히려 잠수타면 더 그럴거같지 않냐?
ㅇㅇ나도 이해는 감 근데 말했듯이 이름있는 대학들에선 전부 부정하고 있고 맞다고 하는곳은 소수이니 기자라면 전자로 기사짜는게 더 안전함
하는게 그냥 사짜 같음 만약 그 사람이 진짜 지인이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필요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