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8teAPi/status/1684571913908293633
해외 트위터에서 찾은 링크드인 김지훈님 게시물임 나무위키 참조했음
내가 싼 추측글은 아래 링크함
순서를 잘 보면
시료를 녹이고 -> ESR 검사를 하고 -> 초전도성이 보이면 실험을 계속하고 -> 아니라면 폐기했음
MAMMAS가 시료 만드는 프로세스에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게 여기서 재발견이 되네
https://twitter.com/8teAPi/status/1684571913908293633
해외 트위터에서 찾은 링크드인 김지훈님 게시물임 나무위키 참조했음
내가 싼 추측글은 아래 링크함
순서를 잘 보면
시료를 녹이고 -> ESR 검사를 하고 -> 초전도성이 보이면 실험을 계속하고 -> 아니라면 폐기했음
MAMMAS가 시료 만드는 프로세스에 쓰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게 여기서 재발견이 되네
노하우가 있는거 같으면 개추 ㅋㅋㅋㅋㅋㅋㅋ
추천좀 누르고가 나쁜놈들아 눈팅만하지말고
전기 넣어서 변성 생기는 걸로 파악하는 노하우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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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R을 사용해서 마이크로파를 검출함. 임계온도이상에서 마이크로파 흡수하는 현상 또는 0G에서 마이크로파를 흡수하는 현상이 일어나면 초전도 특성을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있음.
LFMA, MMMA, MAMMAS 등 모두 같은 EPR을 사용해서 마이크로파를 측정한다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다 같은 방법을 다르게 부르는 것이라고 짐작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