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대
2. 한국과기원(대전)
3. 서울대
4. 대구경북과학 기술원
이렇게 네군데로 나옴. 그중 퀀텀측이 사용한 정확한 모델명이 MPMS3 Evercool인데,
이걸 명시한 곳은 2. 한국과기원과 4.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임.
MPMS3와 MPMS3 Evercool 장비가 다른것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으니 일단 다 표기해놓음.
출처는 아래링크
ZEUS검색결과
-------------아래는 수정글--------------
한국논문에서 기초과학연구소에 있는 MPMS XL이라는 장비를 사용해서 SQUID를 측정했다는 언급이 있었음.
근데 구글링해도 장비가 있는지 여부가 나오지 않음.
여기 있는 장비가 전부가 아닐수도 있으니 참고해야함.
https://m.dcinside.com/board/sigularity_point/5273
요것도
보고.. - dc App
고마워요~
주딱 돈 4번 고로시 가능이네
퀀텀은 디지스트(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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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대학원생입니다. STM은 일반적으로 10^-10~12 Torr의 고진공 챔버에서 측정하는 굉장히 민감한 장비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외부 유저에게 오픈하거나 돈 좀 쥐어준다고 측정하지 않아요. 측정에 대해 배우는 과정만 일반적으로 1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유저쉽을 따는것도 거의 불가능하구요. - dc App
첨언하자면 STM은 TEM처럼 전자빔을 투과하는게 아니라 surface topography를 tunneling current로 그려나가는 장비이기 때문에 물질의 표면이 atomically flat해야합니다. 벌키하게 길러진 시료나, 더 나아가서는 박막으로 증착한다해도 STM으로 무언가를 측정할 수는 없을거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