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석배지인 썰에 너무 몰입하지 않았으면함

무언가 말할듯말듯 하지않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고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지 않냐

아이리스가 lk99를 대하는 태도랑 같음

저 사람의 말이 진짜든 아니든 저 사람은 관심 받는 걸 즐기고 있는거고 나는 그런 사람의 말이 썩 믿음직스럽게 느껴지지 않음

단지 떡밥이 없으니 물고 즐기는거지 몰입할만한 이야기는 아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