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초전도체가 아니면 뭐냐고 존나 호들갑 떨었잖아.
무조건 플럭스 피닝이니 뭐니 근들갑 떨었잖아.
관 안에 저렇게 둥둥 떠 있는 게 말이 되냐면서. 초전도체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매? 그러면 당연히 저항 0이 나와야 되잖아. 그게 초전도체니까. 왜 돌보기 프로젝트 망했음?
왜 저항 구리보다 존나 높게 나옴?
어떻게 된 건지 좀 알려줘.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 궁금해.
초전도체 전문가인 것처럼 엄청 똑똑한 척 했잖아. 이게 초전도체가 아니면 뭐냐면서 해심명 초전도체로 인정 안 하는 애들 다 개빡대가리로 취급했잖아.
이제 한 번 말해 줘.
왜 돌보기 프로젝트는 망했는지. 설명 좀 부탁할게.
제발.
닉값 못하누;;; 지금 시간에 물어보면 대답해줄 게이가 있누
ㅉㅉ 자라. 그래도 영상 올려서 도차민 주는건 해심명 형님바께 없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돌보기 프로젝트가 망한게 아님 저항은 잉곳이라 의미가 없음 지금 LK-99옹호하는쪽 입장이 초전도상이 바늘처럼 1차원구조로 박혀있다고하는데 저런 잉곳상태면 그 초전도성을 띄는곳이 이어진 경로를 정확히 짚기가 힘듬
그럼 왜 저항을 잰 걸까? 잉곳은 저항을 재도 의미가 없는데. 그게 조금 궁금하네.
그야 당연히 주딱+기타등등 돌보기 프로젝터들이 전문가가 아니니까?
잉곳이라도 가챠성공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재보는거지, 도체인지 확인겸
대표적인 상용화된 고온초전도체인 YBCO만해도 수율높여서 지금처럼 상용화하기까지 최초발견으로부터 10년이걸림 얼마전 중국에서나온 다이아몬드형 자화율 히스테리시스 그래프가 말하길 초전도상이 1%이하로 들어있다고하잖아 그때와 같은 샘플이라 할지라도 전체의 1%가 안되는 영역이 초전도상인데 잉곳상태에서 초전도상으로 이어진 경로를 정확히 짚을가능성은 거의 없지
주딱및 돌보기프로젝터들은 운좋게? 여기서 해당측정장비로 저항0을 확인한다면(측정 한계치까지) 그걸 찬중햄같은 초전도 전문가에게 보내서 정밀측정 해 달라고 말 하려고 이번프로젝트 준비했다고 말했잖아 그냥그게다임
10년... 아무튼 퀀연 발표 말고 다른 건 의미 없다는 건 알겠다. 최소 1년 ~ 3년 정도로 상황을 길게 봐야겠네.
그건 YBCO가 처음 상용화 될 시까지 걸린 시간인거고 그때당시와 지금은 많이다르긴하지 아무튼 그냥 몇시간 잉곳에 띡띡 대가지고 저항0이다!!! 찬중햄 찾아가자!! 이게 가능성이 극히 낮은 영역이며 그래서 애초에 주딱도 재미로만 봐라 라고 한거라 생각됨. 뭐 저렇게 쉽게 데이터나오면 박사취득 왜 몇년씩걸리겟냐..
그렇다고 오징어 장비 빌려서 자기이력곡선 찍기엔 아마추어의 영역을 벗어나버림
재미로만 보라고 했구나. 나도 뭐 돌보기 프로젝트 한 사람을 바보취급한 건 절대 아니고. 해심명 초전도체 확정이라면서 조금이라도 의심하는 사람 개머저리 취급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본 거임. 어떻게 된 거냐고. ㅇㅇ
그래서 커팅엣지 같은 전문가는 굳이 그 극도로 낮은비율로의 초전도상을 직접적으로 찾아서 저항을 재서 이거 국제표준0이다를 측정하기 이전에 자기적특성으로 이것의 일부가 초전도성을 띄는지 안 띄는지 판단하고 확신 할 수 있는 지식이 있는거고 우린 그게 없으니까 눈앞에 초전도성을 띈 물질을 두고도 이게 진짜 초전도체가 맞는지 아닌지 확신을 못하는거임
간단히말해서 커팅엣지도 자기적특성만을보고 본인이 재현한 LK99가 초전도성을 띈다고 공표한거고 아직까지 직접적으로 저항을 국제표준0 이하로 본건 아닐것임 우린 자기적특성을 보고도 이거맞냐? 이거 대석배맞지? 대석배 만세 맞지? 이러는중
자기적 특성도 확실하게 나타난 건 아니니까. 아무튼 퀀연만 기다려야겠다. 퀀연이 말한 조만간이 대체 언제쯤일지 걱정되네
나는 물리나 화학 전공은 아니지만 전자랑 통신쪽이다. 저항0을 측정 하는 기계가 없는 걸로 안다. 저항측정계의 프로브가 전선이 구리고 팁은 백금이나 은일텐데.. 어떻게 0을 측정 하겟어. 그리고 팁으로 대는게 부족해서 표면적 측정할때는 페이스트 바르는 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