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온도까지 가열 해보는 방법은 어떰?


퀴리온도까지 가열하면 보통 강자성체가 상자성체가 돼버리거나, 자성을 잃어버린다는데


그걸 감안해서 lk99가 그안에 있었는지 확인하는 방법으로 결정구조가 못버틸만큼 가열해보는거지.


만약 lk99가 강자성이든 상자성이든 내고있는 상태라면 결정구조가 깨질만큼 가열했을때 자성은 돌아오지 못하지만


lk99가아닌 복합자성체라면 적어도 상자성체로 복원돼거나 자기장을 걸어줬을때 다시 자성체로 돌아올거란 말이지.


다만 물질자체내의 합성불순물이 강자성,상자성을 띄는경우라면, 이경우에는 이방법으론 구별하기 힘들것같음.


반자성체의 퀴리온도가 있는지는 찾아봐도 안보여서 모르겠고, 이방법으론 초전도체인지 확인할수 없지만


이 알수없는 복합자성의 느낌이 lk99의 함유로인해 벌어지고있는거라면 


퀴리온도넘게 가열해가지고 lk99의 결정구조를 깨버릴만큼 가열해버리면 될것같음.


최근 어디 대학 논문인진 기억안나는데 구조적으로 버티는 온도가 1200k 까지랬던가? 그랬었잖음 


그이상 가열해보고 되돌렸을때 복합자성의 느낌이 단순하게 상자성을띄거나 자성을 잃어버린다면.


그안에 lk99가 있었었다라는걸 알수있을것 같음.




요약 : 퀴리온도넘겨서 lk99 결정깨버릴만큼 가열하면 그안에 lk99가 존재했는지 구분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