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 연구초기에는 초상자성 물질로 규명하고 연구를 시작했다고한다.
초상자성 물질은 Curie 온도 이하에서도 외부자기장에 따라 자성 상전이를 하는 특성이 있다.
즉 Curie 온도 이하에서도
외부자기장이 없을땐 자성이 없고 (spin이 random)
외부자기장을 인가할땐 자성이 생기는 특성이다.
그렇다면 apartite의 melting temprature에서부터
다른 불순물들의 Curie 온도 이하까지의 범위에서
샘플에 자력을 주면 초상자성 물질만 선택적으로 배열할 수도 있겠다. (두번째 그림)
이 물질을 Target으로 해서 초상자성 영역을 기판에 마주하게 배열해서 박막증착을 하면
선택적으로 초상자성 영역만 추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뽑아낸 초상자성 물질인 LK99는 당장은 설명이 어렵지만 초전도특성을 일부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일반적으로 초상자성은 외부자기장 하에 일반 자성체보다 더 큰 susceptibility를 가진다 알려져있는데
LK99에는 0보다 작은 susceptibility를 가진 초상자성 영역이 있는거 아닌가 싶다. (이 부분에 대해선 근거는 없지만..)
초상자성 물질은 Curie 온도 이하에서도 외부자기장에 따라 자성 상전이를 하는 특성이 있다.
즉 Curie 온도 이하에서도
외부자기장이 없을땐 자성이 없고 (spin이 random)
외부자기장을 인가할땐 자성이 생기는 특성이다.
그렇다면 apartite의 melting temprature에서부터
다른 불순물들의 Curie 온도 이하까지의 범위에서
샘플에 자력을 주면 초상자성 물질만 선택적으로 배열할 수도 있겠다. (두번째 그림)
이 물질을 Target으로 해서 초상자성 영역을 기판에 마주하게 배열해서 박막증착을 하면
선택적으로 초상자성 영역만 추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뽑아낸 초상자성 물질인 LK99는 당장은 설명이 어렵지만 초전도특성을 일부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일반적으로 초상자성은 외부자기장 하에 일반 자성체보다 더 큰 susceptibility를 가진다 알려져있는데
LK99에는 0보다 작은 susceptibility를 가진 초상자성 영역이 있는거 아닌가 싶다. (이 부분에 대해선 근거는 없지만..)
전꼽둥둥 특성이 그래서 나타나는건가
이거 보고 중국애들 가져가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