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곳샘플은 상전이 온도가 섭씨 104돈6돈가?그럼(확실치않음)
반면에 박막은 400K까지 재고도(127도) 임계온도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함(이건 퀀텀 특허에 나와있는 내용이라 확실함)
뭐 여러 물질이 섞이면서 1차상전이 온도같은건 바뀔 수 있겠지만
초전도체는 임계온도가 명확히 정해져있잖아? 지금까지 알려진대로면
그럼 박막이든, 잉곳이든 동일 온도, 측정장비의 문제를 감안해도 최소 비슷한 온도에서 상전이가 나타나야 하는데
못해도 20K 가량 차이남
누가 이거 설명해줄 수 있냐
황화구리주장파 얘기중에서 그정도 온도 차이는 있을수있다라고 한걸 본적있던것 같긴한데. 별개로 순도때문에 400k에서이미 전이가일어났지만 불순물때문에 그쯤에서 한번더 일어난다는 얘기가 있던것 같았음.
그 황화구리파 얘기는 퀀텀에서 국문논문(맞나?)에 나온 상전이 3번에 대해 황화구리가 여러 화합물이랑 섞이면서 1차상전이가 여러차례 발생 가능하단거고, 나는 2차 상전이도 섞이면서 임계온도가 저렇게 드라마틱하게 차이날 수 있냐는 얘기임
뭐 퀀텀에서도 온도저항에서는 전이가 그쯤에서 발생하는데 정작 자화율측정에서는 400도 부근에서 발생하니 그런추측을 하고있다는데, 왜 드라마틱하게 차이날수 있는진 몰?루 왜 온도에서 그런진 모르지만 자화율에선 그부근에서 초전도가 안일어난다 하니까
근데 lk99는 쿨링했다가 다시 온도높일때도 상전이온도는 그위치 그대로인데 황화구리는 상전이위치가 바뀐다더라, 저건 안그러는걸보면 이유는 모르겠네
그 얘기가 아니라 2차상전이가 주변 환경에 따라 온도가 바뀔 수 있냐는 얘기임...그리고 워밍쿨링 측정한 그래프 없음
잉 워밍쿨링 측정데이터는 없었나? 뭐 암튼 2차상전이도 주변환경에 따라 바뀔수 있지 않음? 물도 고압고온에선 2차상전이 나기도 하니까
104도란 숫자는 임계온도-임계전류 관계를 보여주는 임의의 숫자인거지 잉곳에서 일반적으로 임계온도가 127도보다 낮아진다는 말이 아니에요. 가한 전류를 낮추면 잉곳에서도 127도에서 상전이 헤요
일반적으로 임계온도가 127도보다 낮아진단 얘기 한 적 없음 그리고 가한 전류를 낮췄을 때 127도에서 상전이 보인단 데이터 없음
초전도체는 임계전류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본문 설명과 반대로 상전이 온도가 전류에 따라 크게 변합니다 황화구리는 그렇게 못하고요.
전류는 일정하게 흘리는 상황에서 저항측정하는건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