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계대전이나 냉전시대도 보면 전쟁 때문에
서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죽일까하는 경쟁으로 인류 과학 기술이 비약적으로 올라가버렸잖아.
초전도체가 레일건은 너무 상상같고
미해군쪽에서 LK-99 박막 연구해서 무슨 소자 만들겠다는 것도 그렇고(군사쪽인데 얘네들이 평화적 목적으로 개발을 하지는 않을거 아냐)
전함, 잠수함? 효율성이나 초전도체로 은닉(?)을 하는 기술로도 쓰일 수가 있다며?
괜히 요새 번지는 전쟁 땜에 MRI나 핵융합 쪽이 아니라
무기화하는 데 상상초 상용화가 갑자기 적용 되어버리면 이건 무슨 인류의 운명인가 싶다.
- dc official App
몇년전에 본건데 미국에수 400키로 사정거리 오차 4m쯤 나는 레일건 함포가 저항 발열땜에 문제였는데 저거보면 바로갖다쓰지 어케참음 - dc App
헐 레일건으로 강선없이 400km 4m오차가 가능??
레일건쪽이 실제 상용화가 가능한거야? 이미 저온초로는 구현된 기술인건가? 그냥 비용, 효율 문제? - dc App
4미터였나 40미터였나 자세한건 기억안나는데 일단 보고 와씨발 이렇게 오차가 작게나는 함포가 된다고??? 이소리나긴했음 - dc App
요즘은 탄에 gps 로켓달고 바람날개도 다니까 안될건 없겠다
줌왈트급 구축함이라고 16년도쯤에 나옴 - dc App
슈퍼언럭키 오펜하이머의 기분을 느낄 수도
레일건 보단 고효율 드론 배터리로 많이 쓸것 같음 용량이랑 출력이 매우 높아서 효율 개떡상에 충전속도가 빨라서 전쟁용으로 진짜 좋을뜻
역사적으로 서로 치열하게 전쟁하던 시기가 가장 발전하던 시기였슴. 1. 중국 춘추전국시대 ==> 제자백가 출연
그냥 강력한 레이저로 하늘에서 특정인물만 죽일 수 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