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과학기술의 대부분 근간은 유럽을 위시한 서양의 주도로 이루어져왔음을 부정할 수 없어.
그런데 옛말에도 있지만 고인물은 썩기마련이고
지금 네이처를 시작으로 부정적이고 확정적인 코멘트를 내뱉는 근간들이 서양우월주의에 기반한것이 아닌가 라는 음모론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는단말임.
그래서 lk99 상상초가 이론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 몰라도 실물이 존재해서
그 고정된 사고에 경종을 크게 울려주길 바라고 있음.

아니 솔까 우주의 기원도 몰라서 이론으로만 끼워맞추고 있으면서 lk99에 대해서만은 지들이 절대 틀릴리 없다는 그 교만의 끝은 무슨 자신감이란 말임?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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