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추종세력 모여있는 개경 버리고 


한양으로 도읍 옮긴 이성계가 느끼는 시원함이 이런 것이었을 듯 


정들었고 아쉽지만, 역시 구태의연한 곳에 계속 있긴 그런 


시원섭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