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도르,추리도르 딱 빼고 담백하게 팩트만 보자면
APLM은 논문 평가 후 억셉 되면 엠바고가 해제된다.(출판 되기 전에도 해제 된단 뜻)
그리고 APLM의 평균적인 심사 기간은 길어야 두달이다.
즉 아직도 논문 공개가 되지 않거나 퀀연에서 아무 행보도 없는건 리젝 되어서 감추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음.
정황도르,추리도르 딱 빼고 담백하게 팩트만 보자면
APLM은 논문 평가 후 억셉 되면 엠바고가 해제된다.(출판 되기 전에도 해제 된단 뜻)
그리고 APLM의 평균적인 심사 기간은 길어야 두달이다.
즉 아직도 논문 공개가 되지 않거나 퀀연에서 아무 행보도 없는건 리젝 되어서 감추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음.
근거는? ㅋㅋ
팩트래자나 ㅋㅋㅋ - dc App
정확히는 10주라 2개월 쬐끔 넘음
리젝까진 모르겠고 난항을 겪긴 하겠지
여기서 이런말 하면 분탕 취급 받아요 ㅠㅠ..
음 솔직히 안타깝지만 이게 정배지
리섭은 제출기간 리셋이라던데 맞음?
평균 심사기간으로 판단하기에는 논문의 무게가 너무 다르다.
억셉전에 엠바고가 있다는 말은 없던데
https://pubs.aip.org/aip/apm/article/11/10/100902/2915723/Visualization-of-antiferromagnetic-domains-by
그리고
이거보면 5월30일 제출 9월20일 억셉인데?
길어야 두달이 아니라 평균 억셉일 아님?
그치 평균이 그런거
근데 이 경우는 리뷰어가 1차 리뷰까지 오래 걸린건 아니라 이 정도로 오래 안되면 힘들거임 아직 그 정돈 아니긴 한데
텄다 텄어 걍 구라인듯
애초에 엠바고인지도 모름
분탕치러온거 맞네
분탕 취급이 아니라 분탕 맞잖아 APL 억셉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근거 빈약한 논리로 리젝된 게 맞다 이 지랄 하면ㅋㅋ - dc App
우리 게이는 평균이라고 쓰고 최대라고 읽는 고약한 버릇이 있노 ㅋㅋㅋㅋ
걍 개소리임, 이런 파격적인 논문은 그만큼 탄탄한 많은 데이터를 요구하는게 일반적이고, 그에 따라 논문 검증 절차는 한없이 길어질 수 있음. 평균적인 논문 억셉 기간으로 따지면 안되고, 최대기간으로 따져도 더 길어질 수 있는게 충격적인 주장하는 논문임. 그리고 공식적으로 엠바고는 없지만, 학계에서는 논문 발표가 곧 언론 발표와 동급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는게 당연함. 논문으로 공표할건데 따로 언론에 얘기한다거나 하는 행보는 언플로 학계에서는 절대 좋게 보지 않는다. 당연히 주작, 스캠에 대한 의혹이 짙어지고, 논문 검증하는 리뷰어들도 그 의심을 더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자들은 논문 억셉을 위해서라도 언플은 안 하는게 당연하다
동의 ㅋ
근거는 쓰니뇌피셜이야??
이거네 ㄷㄷ
니 추론에 가장큰 오류가 뭔지 아냐? ㅋㅋ 애초에 엠바고라는게 학술지에서 없다는거다. 엠바고는 언론사에나 통용되는거지, 지금 엠바고라고 하는건 문제가 될 소지가 있으니 자의적으로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걸 그냥 우리끼리 얘기하는건데 그게 끝나고 말고할게 없다. - dc App
https://www.editage.co.kr/insights/does-an-embargo-period-apply-to-open-access-articles-or-subscription-articles
엠바고 있긴 한데 apl은 없는거임 오픈억세스 논문이라
밑에 댓글이 맞다. APL 가이드 다 봐도 엠바고란 단어 자체가 없다. 그래도 표절이나 중복출판 문제가 될 사 있으니 억셉전에는 자의적으로 비공개하는게 당연한거고, 억셉됐다고 이게 공개가 되야한다는 법도 없지. - dc App
리젝되고 조용히 있는걸수도 있고 억셉되고 조용히 있는걸수도 있는데 엠바고가 풀렸는데도 공개되지 않았으니 리젝됐다고 추론라는건 무리가 있단거임 - dc App
뭐 결국 리뷰어랑 본인한테 달린거지
이딴글이 ㅋㅋㅋ념글을가네
박제해버린거야.
민주주의의 폐단
킹능성도 잇지
엠바고가 없다면 걍 도망친거 아냐?
애초에 엠바고가 매스컴 용어인데 요즘은 암묵적인 공개 보류를 전부 엠바고라해서 혼동이 생기는 듯, 저자가 억셉전에 논문을 공개하면 학술지에서 엠바고 위반으로 뭔가를 할 수 있음? 표절이나 중복출판의 위험성을 문제로 리젝할 수 있는게 다일텐데? 저자는 리젝의 리스크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게 현명한거고 설령 리젝됐더라도 다른곳에 다시 게재할 의향이 있다면 계속 비공개하는게 현명한거지? 더군다나 특허문제도 있는데... - dc App
그 빵박사도 말했듯이 리젝이나 리비젼이나 억셉 유무는 당사자들끼리만 알수있다는데 뭔
통상 10주+ 리비전 3주야 총13주 10월 23일이 되야할듯
니 말에 모순은 이거다. "엠바고가 풀렸더라도 푸는 시기는 퀀연이 정하는거다"
이게 중요사항에 따라 다를거임....그리고 저널에서 보통 한명이 붙을 텐데 지금은 3~5명이 붙었을 가능성이 높다 했음, 최소 억셉여부는 10월 말임.......인기형 말을 빌렸음...인기형~~요즘 모함?
평균의 함정
스캠충 평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배햄이 메일을 보고 있다는 뜻은 논문이든 특허든 두가지 중 한가지는 해결 했다는 것 같다 난 그게 특허 쪽이라고 봄
스캠충 평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다음 돌대갈
하.. 이런 돌대가리들 반박을 몇번을 해줘야하니 참고로 나 spk 박사학위 인증했고 니거뭔대 논문 프로세스 어쩌고는 안통함 1. 현탁박사성향상 절대 안깠을리가없음 resubmission도 당당하게 까던 인간임. 과학하는입장에서 리젝먹고 다른저널로 이전당하는 게 상당히 흔해서 이정도 루틴한 과정을 칩거하며 안깠을리가 거의없다고봄 - dc App
2. 공식적 제출 시점은 리섭미션 이행한 시점부터라고봐야하고 그러면 아직 2달도 겨우 안지난 상황임. 내가 지나번 aplm 억셉때 걸리는 기간 표 올려줘서 념글까지 보낸 사람인데. 평균적으로 그정도걸리면 거기서 최소 쁠러스 1~2달까지는 가시권르로 봐야함. 3. 억셉이후에도 자잘한 조절과정 오래걸리고. 억셉 전에도 메이져 리비젼 뜨면 몇주씩 미뤄지는 일이흔함. 4. 인간적으로 반년쯤 걸리면 그때부터 현탁햄 의중물어보는건 합리적 비판이지만 지금 조용하다고 리벡 100퍼확신하는놈들은 학위까봐라고 일갈좀 넣어주고 싶네 - dc App
다시말하지만 한참 핫할때도 리섭미션도 깠던 분이야 현탁햄은. 그거 말다르고 어다르다고 상당히 강한논조로 '다시써와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진데 그런걸 당당하게 깐 양반이 리젝션을 안깔리가없음. 차라리 메이져 리비젼으로 조금더 결정적 데이터 얻어와라고 해서 그런거 수정하고있다고 보는게 훨씬 합리적인 상황유추라봐랴지 - dc App
ㅋㅋ돌무1당새끼들 이악물고 부정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돌 무 당이라고 욕박고 부들부들 떠는 것 외에 네가 무엇을 할 수가 있냐곸ㅋㅋ
내가 왜뭘해야되는데 돌무1당아 ?ㅋㅋㅋ 너처럼 광1신1도짓하는애들 논리답노 ㅋㅋ
이 병신은 '팩트'의 의미도 모르는 듯
닉봐바 ㅋㅋㅋ 분탕치러 온거 맞네 - dc App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정황도르 추리도르구만 멀 뺐다는 건지 당최 알 수가 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