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률 99% 하면서 위키와 유튜브로 확장되고 있는

미타르 타라비치(1829-1899)의 예언이 적힌 수첩은

1987년에 그의 후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


당시에 사실확인을 거쳤다고 하지만

충분히 조작가능한 시대라고 보면 된다


당시에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예언들부터

세기말을 10여년 앞둔 시점이라

예언이라하면 굉장한 돈벌이가 되었을 것이다


1987년은 프레데터1과 로보캅이 나온 해이다


1987년의 소련은 85년부터 진행된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정책으로 붕괴가 지속되던 해이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1968년 작품이다

영화에는 테블릿이 등장한다


자, 1987년도에 후손들이 예언가 조상의 수첩을 발견했다며

이미 세계대전으로부터 40년이나 지나버린 시점에서

지나간 사건에 대해 그럴듯하게 써제끼며 사기치는 일이

불가능한 일이였을까?


UFO따위의 아담스키? 네스호? 그 모든게 조작이였다


예언? 초능력은 우리 우주에 존재하지 않는다

제임스 랜디 할아버지를 통해서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