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논문이 리젝됬으면 어딘가 오류가 있다는건데
오류가있는 물질을 상용화시킬수 있는거야?
난 순서가 특허-논문(재현,검증 끝내고)-상용화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컷팅엣지도 그렇고 메일내용도 그렇고
일단 기업들과 상용화할거다 이런 늬앙스들인거같아서
지금 lk99라면 완벽한 상온초 재현영상과 완벽한 데이터가 뽑히고도 남을텐데
아직도 논문 억셉이 안된게 좀 그렇긴하네
오류가있는 물질을 상용화시킬수 있는거야?
난 순서가 특허-논문(재현,검증 끝내고)-상용화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컷팅엣지도 그렇고 메일내용도 그렇고
일단 기업들과 상용화할거다 이런 늬앙스들인거같아서
지금 lk99라면 완벽한 상온초 재현영상과 완벽한 데이터가 뽑히고도 남을텐데
아직도 논문 억셉이 안된게 좀 그렇긴하네
아직 미완성이라 그런걸수도있고, 당장 특허에 나온 자료가 맞다면 구리보다 저항이 낮은 물질이라는거니까 활용요지는 많겠지
아직도 완벽한 상온초가 아닐수 있다는거네
LK-99가 실제 초전도체 여부인것과 또한 상용화에는 논문은 상관없어. 단지 LK-99가 어떤 식으로 초전도성을 가지는 지 모른다는 것 뿐이지.
아직 현대기술로 밝힐 순 없지만 사실 상상초가 맞음! 일 수도 있긴 한데 그럼 저자들은 뭘 보고 초전도성을 확신한거냔 문제가 생기지
초전도성은 관측가능한 현상이라서 상관없어. 단지 이론을 모르는 것 뿐이지.
아니 뭐 저자들 주장대로 1차원 초전도상이 박혀있는거면 아와나가 말한대로 일일히 초전도상을 찾아야 할지도 모르니...
1차원 초전도체인건 관찰이 가능해. 저항도 낮고, 전자현미경사진도 나오고 그러면 되. 그런데, 이 1차원내에 전자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이론의 영역이야. 이거 설명못한다고 관찰된 결과가 바뀌는 건 아니거든.
즉 논문은 왜 LK-99가 초전도체성을 가지는지 설명해야 하는데, 이론 만들어서 실제 이론에서 예측하는 값과 실제 측정값이 같아야 되는데, 이게 안되면 이론은 폐기.
난 지금쯤이면 완벽한 이론과데이터가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 공중부양까지.. 그래서 아직도 억셉이 안된게 이해가 좀안가네 심사가 많이 까다로울수도..
aplm자체는 허벌이긴 한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르겠네
관찰되는 현상과 그 현상을 설명하는 건 별개야. 공중부양/저항0/ 자기특성 등등 다 초전도체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 관찰되면 그럼 초전도체인거야. 다만, 이론이 없으면 LK-99가 초전도성을 가지는 이유를 설명을 못할 뿐. 예를 들면 우주론을 보자. 우주가 팽창하고 빅뱅이 있었던 건 알아. 근데, 그 이론은 정확히 몰라. JWST 관찰결과 나올 때마다 기존 우주론이 막 흔들리고 수정되고 그래. 이론이 없다라도 빅뱅은 부정되는 건 아님.
난 데이터는 몰라도 이론은 상온초도 이론없는데 완벽한 이론이 나올지 모르겠음
논문 리젝된다고 나뀨가 갑자기 돌덩이가 되는 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