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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wishful은 이번에는 ‘바라는’으로 해석해주더라.
잘라고 했는데, 누가 ‘저항이 없음 = 저항 0’를 댓글로 답변달아서 딱 이것까지만 정리하고 잔다.
인간이 사견 붙였다고 하면 높으신 분들께서 또 뭐라고 하실 거 같아 무서워서 이번에도 gpt-4한테 의미 해석해달라고 했음.(아까도 gpt-4가 해석한 걸 왜 사람한테 뭐라 하는지)

고로 기조연설 타이틀은
저항 제로 : 새롭고(바라는) 초전도체 LK99의 전자 구조와 상관관계

인간 해석은 알아서들.

잘 자라.

+ 뒷끝 좀 있어서 : 기조연설 타이틀이 LK-99인데, 다른 초전도체가 위주고 ‘곁다리’로 LK-99에 대해 논의하는 내용이라고 추측하는 애는 대체 뭘까?


https://www.physics.uci.edu/node/1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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