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보다 잘하냐고 물어보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영번역 한거 있기도 해서 의견 내봄

워드플레이인건 분명하긴 함

복합적으로 고려했을거임.

이건 gpt4 글에 이견이 없는데


난 개인적으로 이 세미나가 나뀨가 메인이 아니라 초전도체가 메인인거 같음

밑에 설명란 보면 초전도 대해 설명한다고 하고 끝에 나뀨 나오는데

저기서 치박사가 두번 나옴

1. wishful

2. lesson learned


상술한 wishful 은 진짜로 wish + full 이랑 비슷한 뜻을 가진놈임. 어쩌면 진짜 상상초랑 맥락이 다르지 않긴 한데
조금 부정적인 의미가 있는데 낙천적이게 생각하다, 확률이 낮은 게 사실일 것이다 믿는 걸 뜻함

lesson learned은 배울 시사점이라는 뜻인데 보통 이걸 실패한 무언가나 안좋은 일에서 배울 것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니까


종합적으로 보면 나뀨한테 좋게 주지는 않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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