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프로필렌의 임의의 조건에서 산화 반응으로  초전도 현상이 있었다는 사실은 훅갤러들은 알고 있을 듯 하다. (우연히 발견된거로 알고있다)

그런데 pp특성상 부도체에 정전기 이외의 고유의 자성을 가지기 어렵다


여기서 뇌피셜

우선 금속이온(아마도 구리-구리는 이온화 되기 힘들기에 구리, 은광산에서 질산등으로 이온화된)이 있어야 하며 금속이온이 산화되어서 안정도가 높아서 열진동이 낮아진 상태로 pp와 합성이 되지 않았나 싶다. 뭐 방법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1.고온 초전도체에 포함되는 금속 이온들은 산화된 상태로 존재하여 구조 결합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lk99의 구조와 pp의 구조는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 (모양은 다르지만 연결 방식과 1차원 분자구조)

3. 석유화합물의 pp가 산화되어 초전도 현상을 보인다면 무언가 전자를 함유한 촉매가 필요하다. (pp가 정전기 현상을 잘 갖는 부분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