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프로필렌의 임의의 조건에서 산화 반응으로 초전도 현상이 있었다는 사실은 훅갤러들은 알고 있을 듯 하다. (우연히 발견된거로 알고있다)
그런데 pp특성상 부도체에 정전기 이외의 고유의 자성을 가지기 어렵다
여기서 뇌피셜
우선 금속이온(아마도 구리-구리는 이온화 되기 힘들기에 구리, 은광산에서 질산등으로 이온화된)이 있어야 하며 금속이온이 산화되어서 안정도가 높아서 열진동이 낮아진 상태로 pp와 합성이 되지 않았나 싶다. 뭐 방법은 모르겠지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1.고온 초전도체에 포함되는 금속 이온들은 산화된 상태로 존재하여 구조 결합을 하는 경우가 많다.
2. lk99의 구조와 pp의 구조는 비슷한 구조를 가진다. (모양은 다르지만 연결 방식과 1차원 분자구조)
3. 석유화합물의 pp가 산화되어 초전도 현상을 보인다면 무언가 전자를 함유한 촉매가 필요하다. (pp가 정전기 현상을 잘 갖는 부분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내용인데 아무도 답글이 없네. 아무튼 소련이 망하면서 샘플이 사라져서 구조 자체를 알 수가 없는 상태라 뭐라고 하기 어려운데, lk99가 상상초라면 최초의 상상초인 pp 상상초와 구조적으로 비슷할 가능성도 있겠네.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pp에다가 lk99의 아이디어를 접목해서 구리도핑을 하거나 산소도핑, 황도핑 등을 실험해보는 것도 좋을 듯.
재미있게 읽어줘서 고마워~! pp구조 분자모형과 lk99분자모형 구조가 생각보다 형태가 비슷하더라고. 그리고 pp상상초가 초전도상이 훨씬 명확했다는 표현들이 있고 저항측정도 오차가 적은 수치로 나왔다는데 이유는 pp는 화학적 제조 방식이라 우연이긴 하지만 샘플의 완성도가 균일했기때문일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둘다 분자모형이 1차원분자모형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