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 받은 훅붕이라서 유동으로 글씀.
개인적인 예상인데 이제 곧 석배형님이 발표 날짜를 잡지 않을까함?
그동안 특허 및 유관기관에서 협조 요청 등 엄청 바빴을 거라고 다들 예상했을 거고,
APL M에서도 논문에 대한 게제를 위해서 교신저자들과 엄청난 데이터와 실험 방향을 논의 했을거야.
근데, 얼마 전 비록 복붙이지만 대다수의 메일 문의에 답변을 하기도 했어.
그 이야기는 이제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는 거지. 그 여유는 어디서 생겼을까?
1. 특허는 지분 관련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겠지. (다들 예상하다시피 발명자 지분이 마무리 되지 않았을까 해.)
a. 얼마 전 특허 만료 문제 였던거 외에는 다 대응을 하셨던거 같아.
b. 특허 만료 조차 계획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2. 논문 게제를 위한 편집자나 교신저자와의 문제도 어느정도 진행 되지 않았을까?
a. 단순히 APL M 만이 아닐거야. 아마 엄청난 저널들에서 계속해서 문의를 해왔겠지
b. 그중 일부분과 데이터나 재현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했을거야 (아와나 교수 때처럼)
3. 정부기관 관계자들과도 어느정도 이야기 하지 않았을까?
a. 과기부나 산자부 담당자들이 엄청난 미팅 요청도 했을거야.
b. 그러니까 에너지공단에서도 LK-99를 헤쉬태그 했겠지. 아마 산자부 쪽 윗선에서 찌라시가 흐르지 않았을까?
4. 아마 투자자나 협업 관련 문의도 이리저리 지인을 통해서 들어왔을거고.
a. 지존 투자자인 L&S나 (주)화인 과 같이 기존 투자자에 대해서 대응을 해야 했을거야.
1항에서 4항까지의 대략적인 문제들이 2월간의 노가다를 통해서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으니까 메일이 왔을거라고 봐
전에 기자가 통화로 인터뷰 했을 때 느낌을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엄청 바뻐보이기도 하고 내성적인 성향인거 같다고 했어.
그래도 투자 유치를 받았던거 보면 발표했던 경험도 분명 있을거야. (투자 유치는 보통 투자제안서를 던지기도 하지만 데모데이 발표도 하니까)
그리고 계획적인 성향이신거 보고. 이과 박사시기도 하니까
MBTI는 ISTJ 혹은 INTJ 쪽이 아니실까 싶다. 아마 계획적이시고 반 내향적(그동안 꼭꼭 숨어서 계획대로 일을 처리했다)이시니까
성향을 보았을 때, 메일 답변을 보내드린거도 시간적 여유도 있지만 계획에 일부분이 아닐까 싶어.
발표라는게 당장 내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신중하시니까.....
발표장소, 아젠다, 피칭 디테일, PT, 발표장비, 초청대상, 발표 시점을 다 계산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지 않을까 한다.
특정 학회나 저널을 이용하진 않을거 같아. 그리고 APL M의 저널 게제까지 별도로 방송이나 언급없이 조용한거 보면 관례도 잘 지키는 거 같아.
이제 조금만 더 기다리면 !!!
곧 상상초를 볼 수 있을거야!! 아자!
그랬으면좋겟다 - dc App
굿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