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종종 스케일이 큰 꿈을 꾸는데 그게 오늘이었다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기분이었다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명대사도 있었는데
꿈꿔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깨면서 다 날아가버렸다...
그나마 기억나는건 고려대 쪽에서 연구실 간판 같은거 바꾸고 곱사중인 것처럼 위장해서 아닌척마냥 연구하고 있던거랑
초전도체 자전거? 같은거 보여주면서 암스트롱 비스무리하게 이것은 인류의 위대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라고 한거
그리고 오랜시간동안 참고 버티면서 연구했던 썰풀면서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책임져달라고 얘기한 정도?
그리고 이건 일종의 해프닝처럼 들어갔나 싶은건데
모 연예인이 초전도체가 진짜면 은퇴하고 편하게 살겠다했는데 알고보니 뒤에서 불륜짓 하고있던거
하여튼 간만에 자기전에 빗소리 ASMR 틀고 자서 그런가
기분좋게 꿈하나 상쾌하게 꿨다
이제 다시 자러 간다
p.s. 필자는 종종 예지몽을 꾼다
아 하나더
꿈에선 석배님도 훅갤 알고 계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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