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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확인된 주장임?


이게 왜 궁금하냐면 저기 인용된 중국 논문에 저런 주장은 없었던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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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읽어봐도 348K 환경에서 '시작' 해서 팰릿을 전류로 가열했을때와 가열하지 않았을 때에 차이를 보여준 그래프이고 

전류가 상전이의 원인인지 전류의 지속적 인가로 인해 상승한 온도가 상전이의 원인인지 알 수 없다고 본문에서 서술했음.


 figure 5(d)의 목적 자체도 황화구리의 상전이 온도가 370~80K 이기 때문에 348K에서 전류인가를 시작하여 줄히팅을 유도해 샘플 내부온도가 일정 온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에만 상전이를 보일 것이다를 증명하는 것이고 실제로 줄히팅을 주지 않았다고 간주할 수 있는 no-heating 그래프에서는 상전이가 관찰되지 않았음.


따라서 제인교수의 "중국 Liu et al.의 논문에 따르면 전류를 인가할 때 황화구리의 상전이 온도가 낮아졌다"는 주장은

ㅇㅈㅎ교수와 같이 논문을 읽어볼 실력 자체가 없는 사람이었거나

레퍼런스로 들고오는 논문을 귀찮아서 한번도 똑바로 읽어보지 않고 저 그래프에 적혀있는 348K의 의미를 측정하는 전 구간에서 348K였다고 착각했을 경우에만 나올 수 있는 발언임


저자들은 이미 전부 아는 내용이었을 것 같긴한데 지가 레퍼런스로 들고오는 자료도 확인 안하는 태도는 좀 너무한거 같아서 지껄여봄. 반박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