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논문에 대하여 엠바고가 걸려 있기 때문에 발언이나 시연을 자제하고 있다고 하는데,


APL 논문에 완전히 자유로운 신분이 권영완임. 권영완 이름은 빠져 있다고 보기 때문.


혹시 제2저자나 제3저자로 올려줬을지 모르지만 이건 권영완이 바라는 것이 아님.


권영완은 최소한 분쇄된 시료를 EPR로 초전도 물질만 분별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인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당연히 제1저자가 마땅함.


지금 퀀텀 측 발언으로 전세계가 시료를 만들고 논문을 내고 있는데 권영완도 당연히 그렇게 새로운 시료를 만들고 초전도 물질만 추출하여


박막증착까지도 완성된 제품으로 시연할 수 있으며 논문도 제1저자로 낼 수 있음.


단 특허로 인한 상업적 용도는 배제되기 때문에 철저히 학술적 연구와 시연이 되어야 함.


지금 입장에서 고려대는 당연히 권영완을 적극 후원해야 함.


누군가 말하기를, 한번 시료를 만들어내는데 2백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는 글이 보였는데 그걸 고려대가 20년 동안 엄청난 전기세를 내줘가며 후원했는데


고려대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음.


퀀텀 측은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