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L 논문에 대하여 엠바고가 걸려 있기 때문에 발언이나 시연을 자제하고 있다고 하는데,
APL 논문에 완전히 자유로운 신분이 권영완임. 권영완 이름은 빠져 있다고 보기 때문.
혹시 제2저자나 제3저자로 올려줬을지 모르지만 이건 권영완이 바라는 것이 아님.
권영완은 최소한 분쇄된 시료를 EPR로 초전도 물질만 분별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인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당연히 제1저자가 마땅함.
지금 퀀텀 측 발언으로 전세계가 시료를 만들고 논문을 내고 있는데 권영완도 당연히 그렇게 새로운 시료를 만들고 초전도 물질만 추출하여
박막증착까지도 완성된 제품으로 시연할 수 있으며 논문도 제1저자로 낼 수 있음.
단 특허로 인한 상업적 용도는 배제되기 때문에 철저히 학술적 연구와 시연이 되어야 함.
지금 입장에서 고려대는 당연히 권영완을 적극 후원해야 함.
누군가 말하기를, 한번 시료를 만들어내는데 2백만원 정도가 든다고 하는 글이 보였는데 그걸 고려대가 20년 동안 엄청난 전기세를 내줘가며 후원했는데
고려대는 아무것도 얻은 게 없음.
퀀텀 측은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함.
APL도 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네이처나 사이언스 자매지에 권영완 논문이 먼저 나올 수 있음.
이번 화요일이 개강인가? 고려대 개강하면 대형 강당에서 시연할 수도 있겠네.
하는 스타일을 보니까 퀀텀만 믿고 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될 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2원 체제로 권영완을 내세우는 것임.
누가 권영완을 내세워? 당신이? 당신이 누구세요?
본문에 고려대가 권영완을 내세워야 한다는거 안보이냐?
아니 KK99만든 것은 이하고 김인데, 이 두사람 승인도 없이, 뒤에 합류한 권영완이 어떻게 시연을 하나요? 말도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시네?
그럼 당신 고려대 사람이야??
지금 퀀텀 측 허락과 발언으로 전세계가 시연하고 있잖아. 뭐가 문제야?
그건 아니지 이 사람아~ 권영완이 쓰는 거는 퀀텀이 특허출원으로 가지고 있는 방법이잖아? 그걸 쓰는 거라구. 다른 사람들은 논문 재현하기 위해서 따라하는 것이고.. 권영완(발명인중 1인)이 하는 것이랑, 다른 연구기관이 하는 것이랑은 다른 것이라구!
퀀텀에서 전세계에 하라고 했는데 권영완만 안된다는 거냐?
당연히! 이와 김의 허락을 받아야지!
권영완이 시료 만들고 시연하는 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어.
권영완은 회사를 떠나서 회사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쓰면 일단 영업비밀 침해가 되잖아!
영업비밀을 지키고 싶었으면 산학협동연구를 하지 말았어야지.
그리고 권영완이 영업을 하냐?
결국 나중에 하려구 이러는 것 아님? 그럼 뭐하러 이럼?
고대가 연구진실위에서 연구부정 심사한다는데, 그 대상자인 권영완이가 시연하는 것을 나서서 지원해 줘라? 어디서 이런 개뼉다귀 같은 소리를 하는지 참 발상이 한심스럽습니다.
권영완은 매국노입니다. 권영완 기술은 따로 가져가고 퀀텀에서는 그 특허 포기하면 됩니다.
권영완이 왜 매국노 라는거냐? 권영완은 고려대 교수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 연구했고 그 학술적 가치를 발표한 것임. 이것은 학자로서 당연히 해야할 의무임. 퀀텀에너지연구소 라는 사기업은 그게 싫었을 뿐인데 퀀텀 측에서 권영완이 나오게 된 순간 부터 둘의 신뢰관계는 끊어졌고 각자 행동하고 있을 뿐임.
유전! 아카이브에 다른 저자 동의 안받고 논문올린 것이 할술적 가치를 발표한 것이니? 불법적인 행동을 한 것이야! 정신차려!
유전! 목적이 정당하면 수단도 정당해야 해! 나이가 몇인데 그것도 몰라?? 수단이 정당하지 않으면 그 애초의 정당한 목적도 깡그리 무시된단 말이야 이 사람아 뭔 헛소리를 해대는 거야 지금!
산학협동을 했으면 당연히 학교 측에서는 발표가 우선인 거다. 퀀텀은 삼성처럼 영원히 비밀로 하고 싶을 수 있지만 그럴려면 지들 시설과 돈으로 했어야지. 학교 측에서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했는데 아무런 발표도 못하게 하면 그게 퀀텀 측이 양심이 없는 거다.
산학협동한 그 자체로 고려대 측에서는 연구 성과를 발표할 수 있는거다. 여긴 돈이 중요한 곳이 아니기 때문이지. 퀀텀이 현재 비밀로 하고 싶은건 돈 때문이지.
그런 고려대가 권영완이를 연구진실성 위원회인지 뭔지에 회부해서, 연구부정을 심사한다는 말은 들어봤니? 당신 고려대 사람아니지?
연구진실성 위원회에서 아무런 소리도 없는거 보니 권영완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겠지.
너 돌았구나?
내가 권교수가 무조건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다. 목적이 있으면 정당하게 추구해야 하는데, 잘못했다는 것이지. 자기가 올 3월말에 나올 때 그럼 무슨 조치를 취하거나 요구를 했어야지, 버젓이 나오고 나서 이제와서,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하소연을 하면 어떡하란 말이냐구? 나이가 오십중반인데, 그것도 생각못하고 살아왔으면 그건 권영완이 자기 잘못이야.. 물론 회사도 이것을 예상하여, 무슨 조치를 취해 놓았는지 아닌지는 모른다 지금..
정당하게 요구했는데도 알아먹질 못하니까 나온것이지. 권영완이가 왜 나오고 싶겠냐고?
그러니까~ 그럼 그때 나올 때 무슨 법적 행동을 취해야지~ 왜 학술지에 논문제재하려구 하니까 발목잡듯이, 이런 불법을 저지르냐구? 모든 일은 타이밍이 있어. 나올 때 말이 안통하면, 나오고 나서 즉각 행동을 취해야지, 지금 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남 잘되는 것 못봐서 발목잡는 것으로 생각하잖아~ 모든 것이 때가 있는거야 이 사람아.. 버스는 지금 지난거야 벌써~ 그리고 늦게 하려구 해도 불법적인 행동은 말아야지~ 그것때문에 당신말대로 돈대준 고려대의 입장이 난처하게됐잖아~ 돈만대주고 고대교수는 뒷발목잡는다고 욕먹고 있어. 이게 권교수가 처신을 잘못한 결과라구.. 지금상황이
니 뇌피셜 사연은 의미 없고 이미 결별한 상태에서 법적으로 문제 없기 때문에 아카이브에 올린거다. 법적 문제가 있으면 소송하라고 해라.
너 마지막 댓글을 보니 너 혹시 권영완이 법적대리인이니? 권영완이 행동이 법적 문제가 없다고 하고, 있으면 소송하라는 말은 권영완이 법적대리인만이 할 수 있는 말이잖아? 내가 지금 권영완 법적대리인 하고 얘기하고 있었던 거니?? 당장 말해!!!
혹은 권영완 바로 당신이야?? 오 소름돋는데??
권영완 만나본 적도 없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법으로 해결하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이익 침해 받은거 있으면 법으로 소송 걸라고.
그러니
그러니까~ 그걸 왜 니가 말하냐구? 마치 당사자 처럼~ 딴 사람 법적 문제를 왜 니가 단정적으로 말해?
법적대리인 아니면 그런 단정적인 말 사용하면 오해받습니다.
이익침해 받은게 있으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반론이야. 답답한 소리 그만해라.
권영완이의 일방적인 대리인(법적이든 아니든)이라는 의심을 피해가고 싶은 모양이군요~ 마음대로 하세요~
권영완이 사연은 자기가 다 말해놓고는 내 뇌피셜이래 ㅎㅎ 회사와 권영완이 사이에 어떤 일 , 혹은 어떤 약속, 어떤 언질이 있었는지은 모르지만, 일단 드러난 상황으로 보면 확실한 것은, 권영완이 불법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은 팩트다. 이걸 무시하면 권영완은 더욱더 수렁으로 빠지게 된다.. 세상은 만만치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