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말해서 apl이 IF도 낮은편이고 재료분야쪽에서 ㄱㅊ다는것도 2000년대나 통할 말이고 솔직히 갤에서 이렇게 길게 찾을만큼의 위치의 저널이 아닌데 ㅇㅇ..애초에 AM Nl if정도에 안넣고 apl에 했다는건 submit하면 잘 받아주니 빠르게 등록할려고 했다는건데 이렇게 걸리는건 음..솔직히 억셉 한다고 해도 크게 의미는 없는데 이젠 걍 놓아줘도 ㄱㅊ을 떡밥이다고 생각함
사이언스지나 네이쳐지는 더 오래 걸리나요?
걔들은 무조건 내년이여
나도 이제 진지하게 억셉각은 낮다고 보는 중임 오히려 리젝이면 누구보다 더 잘알 퀀텀 지인들이 자신있다 하는 걸 기대중인 거지
김현탁 교수는 aplm에 등재시킨 이력이 있고 aplm 건물과 10분거리에 있음. 직접적인 교류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고 마지막 업데이트가 상당히 오래전이긴했지만 진행중이었으니 아예 놓기는 이름
관점의 차이겠지만 직접적인 교류가 있으면 더 빠르면 빨랐지 지금같은 일은 ㅇ.. 그리고 오매불망 기다리는것만큼의 위치의 저널이 아니라는거 말하고싶었음
보면 억셉하면 다 끝난건줄 아는 애들이 많이 보여서 ㅋㅋ
이쯤되면 APL의 이점은 다 사라진게 맞음. 워낙 바이럴이 많이된 논문이라 굳이 학술지를 통해 피어리뷰를 받아야하는 것도 아니고
am nl은 뭐임?
Advanced material, Nano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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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중이 퀀연임? 그리고 결국 음모론에 불과하고 apl의 저널로써의 위치가 대단한건 아니라는점도 틀리지않음
그러니깐 돚거하는게 비일비재하다는 그런걸 들고와보셈 저말대로라면 왜 네이쳐같은곳에 사람들이 등재하겠음 극일부분의 사례로 저러는게 음모론쪽이지 다른게 머인지
이건 논쟁할 수준도 아님.. 상식정도로 말해주길 바래
내가 어디에 정크저널이라고 함? 그저 갤에서 이리 찾고 다 끝났다 할만큼의 저널이 아니라고 했지 왜곡 오지게 하네
그리고 그런일 꽤 있으니 나보고 알아오라는건 먼 ㅋㅋ 그런일이 비일비재하면 갖고와보라니깐 암튼 있으니깐 너가 찾아봐 하는건 추하지않나?
말에 논리도 없고 왜곡해서 말하고 할말없으니 그런게 어딨냐는 질문에 너가 찾아라.. 이런 수준의 사람한테 더 할말없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