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측은 결국 제 3자에게 검증을 받고 발표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굳이 검증하라고 보낸 샘플을 또 세미나에서 재재검증하는 이유가 뭐지. 그 움직임도 너무 조심스럽고
아마 퀀텀측하고 완벽하게 조율이 안됐거나
아니면 본인들도 이미 거의 확신을 하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발표하기전에 한번 흘리고 할려고 하는건가
퀀텀측은 결국 제 3자에게 검증을 받고 발표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굳이 검증하라고 보낸 샘플을 또 세미나에서 재재검증하는 이유가 뭐지. 그 움직임도 너무 조심스럽고
아마 퀀텀측하고 완벽하게 조율이 안됐거나
아니면 본인들도 이미 거의 확신을 하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발표하기전에 한번 흘리고 할려고 하는건가
퀀텀은 그냥 검증의 필요성을 못느끼는듯 초전도체가 맞다면 검증을 알빠아니고 상용화로 더 나아간다의 느낌 - dc App
그것도 맞기는 한데, 검증 자체는 원래 계속 원했음. 초창기부터 제 3자에게 확실하게 인정받고 발표하겠다는 늬앙스는 늘 있어왔음
검증이 아니라 쇼케이스 아녀!?
그러기에는 2주전부터 너무 비밀스럽게 하는게 뭔가 있는 것 같긴함
쇼케이스 느낌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