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를 만들었는가?

-> 아님 석배와 지훈이 만듦 개발엔 오히려 권영완 공이 더 큼


논문을 잘 썼는가?

->잘 썼으면 아카이브 현탁 버전 올라왔을 때 평가가 좋았겠죠??

논문 통과도 지지부진한 상태고 새로운 곳에 투고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마당


언플을 잘 했는가?

->어느 순간부터 언론에 안 나옴

김현탁 이름값이 있든 없든 학계에서 병먹금 당했음...


퀀텀에 도움이 됐는가?

-> 정확히는 모르나 영완이 아카이브에 기습 게제한 가장 큰 이유가 현탁 영입으로 추정됨

덕분에 퀀텀 계획 어그러짐


내가 마따! 이후론 도움이 딱히...


아니 이럴 거면 진지하게 쭉 권영완이랑 같이가는게 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