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자고 있을때 꿈꾼건데 하늘나라로 가신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문을 닫지않고 TV 너머로 나한테 이야기를 하시고 어떤 크게 입벌리고 눈이 없는 여자 귀신이 아빠 옆을 지나치고난 후에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있는 식탁에다가 붉은 사과를 줬는데 얼굴까지 들이밀어가지고 존나 깜짝 놀래면서 끝났다. 여기서 가장 놀라운건 TV도 끝났다는거임. 이게 머선 꿈인 거냐?????
돌아가신분 꿈에 나오면 좋은 징조는 아니다. 몸 조심해라 - dc App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정작 이야기한게 덕담들밖에 없어서리 이게 좋은 꿈인가 나쁜 꿈인가-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적어봤어.
어우 무셔 - dc App
지금 꿈꾼지 1시간은 지났는데 지금도 기억이 나서 이렇게 얘기해봤다.
그동안 고생많았다. 잘가라.
갑자기 바위로 보내버리노ㅋㅋ
무당갤로
히잉ㅠㅠ 무당갤이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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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안색은 살아계셨을때랑 같았음.
아버지가 준거는 아니라서 걸리긴 하네. 그치만 안색이랑 차림새는 살아생전이기도 했고 붉은 사과는 안면없는 귀신이 줬으니까 앞으로 건강관리 하라고 이야기해야겠다. 시간을 들이면서 해설해줘서 감사해요!!!!!
파딱 백설공주임? 좀 꼴리노...
스노우화이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