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영양제 사먹을때도 논문 몇개 몇몇 특허 등등 이런거 따지고 그걸로 광고 하는대


상상초 같은 공상과학급 물질이 논문 하나도 없으면 오피셜로 어떻게 믿어


대기업은 바보가 아니다 논문 조차 없는 물질을 대기업이 오피셜로 왜 진행 하냐고


영양제 실험은 케바케가 너무 많아서 논문 많아도 별로 신뢰가 안되지만


물질은 논문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투자를 할수 있고 상업적 이용 방법을 알아 볼수 있는거다


이건 신물질이 보여줄수 있는 신뢰의 기본인대 


이걸 논문 무용론을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