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은 그냥 kci등재로 끝내는게 맞는거같음 영어논문 퀄리티도 그닥 안좋은거같고 apl이 사실 유명한곳도아니고 억셉된다고 인정받긴 여전히 힘들건데 김찬중박사도 국내학회에 내는거 추천했고
현탁좌가 붙은 이상 어쩔수 없음 현탁좌는 죽기전에 논문으로 승부봐서 뭐라도 해야함 - dc App
그니까 김현탁교수가 논문 방향잡은거같은데 영어워딩 리비전 계속뜨는거보면 영문 퀄리티가 낮지않을까 예상됨 그냥 깔끔하게 국문논문으로 국내학회에 검증받는게 먼저인거같은데
만약 찐이면 공개하고 논문 해도 문제는 없엇을거 같음 오히려 증명이되니 금방이었을 거 같음 깃발 꽂을라고 하다가 늦는거지뭐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