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자기도 모른다고 말하고
무슨 커피기계가 커피똥 범벅이고

커피 만드는데에 집중하려니
무슨 계산은 자기가 해야한다면서
자신은 거울보고 외모가꿈하고

바쁘다 바쁘다 얘기하는데
손님은 씨발 고작 한명 오는데ㅋㅋ

옷도 놔둘곳이 마땅치않아
위생환경은 최악을 가지 않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자기도 알바생 같아보이는데
나가라고 히스테릭.

좆같아서 나가줬다.
간만의 알바인데 좆같노……….

진짜 간만이라서
적응할랑말랑한 상황에서
레시피도 보지말고

뭐해라 뭐해라 그냥
압력을 씨발 존나 쳐넣어서
제대로 일도 못했다.

그냥 존나 쳐망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