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없는 얘들 셈치자
발표하려면 벌써 공지했을텐데
아무것도 없이 어디다가 발표를 한다는거야
그리고 지들이 뭔데 아무것도 없이 빅테크랑 조인을 해
말이 안맞아
빅테크가 병신도 아니고
샘플 보여줬다 쳐도 빅테크 자체내에서 검증기간 최소 몇달걸릴텐데
그리고 퀀텀 특허권 어떻게 처리할지 계약관계 내용등등 할게 너무 많아
이건 퀀텀이 논문 + 발표 + 검증 끝나고 커팅엣지랑 협업하겠다 하고 계약서 쓰고 해야 나올 시나리오 인데
오 자석위에 뜨네요 계약합시다? 이러겠냐
저항 측정, 상용화가능성, 성분분석 등등 할게 얼마나 많은데 뭘 벌써부터 빅테크 조인이라고 이빨을 털어
뭐 가능성 없는건 아니지 - dc App
가능성 내가 볼땐 0%에 수렴하는데?
커팅엣지가 올린 영상 속의 샘플가지고 초전도체인건 증명했어. 커팅엣지가 그래서 언론이랑 접촉해서 공개하려고 한거고. 굳이 얘네들 입장에서는 남의 발명품 대신 품팔아서 입증해줄 필요가 없지. 자신들이 합성할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돈 버는 방법을 찾는게 우선이지.
특허권 따기전에 빨아먹는다는건 상팔년도 한국에서나 가능한 얘기야
물질 특허 말고 양산(생산)기술특허도 있으니까 이걸 먹을 수 있지. 퀀텀이 신청한 생산특허랑 다른 방법으로 합성하고 이게 더 나으면 이걸로 돈벌 수 있으니.
나도 솔직히 커팅엣지는 좀.......
컷팅엣지에서 언제 빅테크랑 접촉했다고 했음??
뇌피셜 많이 떠돔 검색해바
뇌피셜로 뭔 스캠이냐 아니냐 하고있음?ㅋㅋㅋ
빅테크썰은 김현탁 발언으로 떠돈거고 컷팅이랑 상관없음
언론에 발표하려고 했다가 CEO가 중지시키고 빅테크랑 접촉해서 사업화 모색하는 방법을 찾는 다고 했지. 근데 CEO 인맥이면 불가능하지는 않음. 사업화는 실패할 수 있어도 적어도 빅테크에 초접하는 건 가능함. 아마도 내생각에는 막상 들고 빅텍크 찾아 갔더니 빅테크 애들이 이미 그정도 샘플은 만들어서 자체적으로 사업화 추진하고 있어서 이기업저기업 발 안담근 기업들 찾느냐고 허송세월 보내는 가능성이 100%라고 본다.
그니까 빅테크랑 접촉한게 아니라 할 계획이라는거잖아 ㅋㅋ 샘플 크게 만들어서 그게 무슨 빅테크 접촉이 기정사실이 되냐?
그 어디에도 커팅엣지에서 빅테크랑 접촉햇다는 썰이 올라오지 않았음
자 알려진 정보만 말해줄게 컷팅엣지는 기업과 컨텍이 되서 10월 말 발표한다고 공지하고 잠수 탄거고 빅테크기업은 김현탁 교수가 미국의 빅테크 4곳중 2곳이 뛰어들었다는 발언을 했던 부분이야
최근에 구글이 후원하는 스타트업에서 lk99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게 알려지면서 그 중 하나는 구글로 추정되고 있고
구글하고 IBM 둘은 LK-99가 나올 때부터 뻔했어. 얘네들 두 기업이 원래 신물질 관련 연구에 투자를 많이 하던 기업이었고 그쪽 관련 첨단 기술도 가지고 있었고. 김현탁교수가 빅텍크 얘기했을 다들 구글,IBM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지. 굳이 소문이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