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MMAS는 잉곳단계에서 진행했기 때문.
박막상태로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단결정이 초전도현상을 보인다라고 주장하려면
잉곳상태에서는 마이크로파관련특성이 보이지 않아야하는데,
잉곳상태에서 MAMMAS로 초전도특성을 가진 샘플들을 추려서 박막과정을 진행한건데.
박막형태로 만들때 초전도체로 만들어진다는건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함.
MAMMAS는 잉곳단계에서 진행했기 때문.
박막상태로 만들어지면서 생기는 단결정이 초전도현상을 보인다라고 주장하려면
잉곳상태에서는 마이크로파관련특성이 보이지 않아야하는데,
잉곳상태에서 MAMMAS로 초전도특성을 가진 샘플들을 추려서 박막과정을 진행한건데.
박막형태로 만들때 초전도체로 만들어진다는건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함.
그릉가?
잉곳에서는 안보이고 파우더에서 보이는 거 아님?
잉곳샘플을 갈기만 한게 파우더니까. 크게 상관없음 나교수 논리는 박막증착 하면서 불순물 들어가는게 초전도현상을 일으킨다<<이거니까 나는 그 이전단계에서도 특성이 보이니까 잉곳샘플에서부터 초전도체를 일부 포함하고있다고 봐야한다는 생각임.
포함한다지만 저항의 관점에서 보면 잉곳은 그 자체로 초전도체가 아니니까 박막 샘플로 만들어야 초전도체가 된다는 것도 어느정도 맞지 않나?
저항관점은 그럴 수 있지만 최소한 초전도체를 포함하지 않는다! 이건 아니란 뜻이었음. 잉곳의 일부가 초전도체인거랑, 잉곳의 어떤 것도 초전도체가 아닌거랑은 다른거니까.
어쨌든 잉곳 상태로는 초전도체의 기능을 할 수 없는 게 사실이라 포대 자루에 쌀 한 줌과 모래 가득 들어있는 것을 쌀 포대라고 부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함
그게 그거 아닌가?결국 잉곳형태에서 최종본은 박막공정한 샘플인데 이 박막샘플이 초전도체라는거지 - dc App
박막증착과정을 통해 불순물이 들어간 단결정을 만들면서 초전도체로 만들어 지는거랑 초전도체 결정을 갖춘 샘플을 공정을 통해서 순도를 높이는거랑은 다르다고 생각함.
나교수 얘기는 이거 같음 잉곳형태에서는 초전도성을 가지는 부분이 있지만 초전도체가 될수는 없지만 이걸 박막공정을 해서 완벽한 초전도체가 될수 있다라고 한것같음 님은 나교수가 잉곳은 초전도가 함유되어있지 않아!라고 잘못 이해한듯 - dc App
그렇다면 같은말이라고 생각함.
나교수의 주장은 배달맨이 잘 이해한것 같구. 박막에 실리콘 계열이 들어가는데, 이런 추가되는 불순물에 의미를 찾는거 같음. 말 전달 과정에서 표현이 달라져서 왜곡된거 일 수도 있지만, 어쨋든 석배팀에도 최종 잉곳 샘플이 있구. 이건 박막을 증착해 쌓아올려서 제작해서 제로저항이 잡힐거로 봄. 특허에도 순도 40퍼만 맞추면 제로저항 측정된다구 했구. 포함된 양이 적을때 마이크로파로 특정해본다는 취지니까.
21특허를 보면 고상반응한걸 갈아서 박막증착하기도 해서 나는 아닐 것 같음 - dc App
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