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언급했듯이 고상 합성 수단을 배제한다면 이론적으로 김 교수의 경우 캐리어를 제공할 수 있는 금속 구리 또는 다른 박막을 기판으로 사용하고,
납-구리 인회석을 초전도상의 계면층(2중층 중첩 형태)으로 사용하는 CVD 기법을 사용하거나, 도펀트와 박막 수단을 모두 결합한 방법을 통해 충분한 수의 캐리어를 도입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비슷한 성공 사례로는 얼마 전 중국의 한 그룹이 두 개의 얇은 절연체 층을 접합하여 얻은 초전도성이 있는데, 마치 루오 씨와 비슷한 아이디어를 가진 것처럼 보입니다]
이건 뭐지??
초지랄체?
아 뭔지 찾았음 lk99는 아니고 절강대학교가 한 박막증착한 실험중에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