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납 이나 주석등이 이미 초전도성 보이는 물질이라는게 애초 다 알려진 공지의 이론이고 사실인데 청동기 시대 부터 인류가 구워온 저 물질을 등록한다면 이의 제기 및 특허 무효소송 줄지어 나올껄. 요새 바이오쪽 툭하면 물질특허 무효소송 걸고 있는데 그게 영향 없지 않을껄.
글구 특허는 각 나라별로 출원 등록하는데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서 그 나라 법원들이 저런 구리 납 같은 흔해 빠진걸 퀀텀이 독점하게 해주겠냐? 구리와 납으로 만든 lk99란 브랜드 상표권 말고는 지키기 쉽지 않을수도 있지않냐??
글구 특허는 각 나라별로 출원 등록하는데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서 그 나라 법원들이 저런 구리 납 같은 흔해 빠진걸 퀀텀이 독점하게 해주겠냐? 구리와 납으로 만든 lk99란 브랜드 상표권 말고는 지키기 쉽지 않을수도 있지않냐??
그럼 시발 모레로 반도체 만드는건 다 아는 내용이니까 반도체용 실리콘은 물질 특허가 아예 없겠네?
그거는 일단 초전도체가 맞는지가 먼저라서.. 아직은 다가오지 않은 미래니까 어찌될진 아무도 모르지
ㅋㅋ 먼저 특허내던가. 그걸 이미 다 알고 있었으면 왜 지금 상상초 제품 안 팔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