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먹는 감인지 먹을 수 있는 감인지 모르겠으나 감이 탐스러워 보이니 다들 일단 찔러 보는 중.

훅갤밖에서 퀀연에대해 알고 있는 시선은,

1. 애매한 논문 내고 사라진 애들.

2. 특허를 냈다고는 하는 데 분쟁생겨서 아직 확정안된 특허도 많고 취소될 여지도 있을 것 같음.

3. 증명도 제대로 못해서, 제대로된 샘플 안정적으로 못 만들어서 못 보여주는 거겠지?

로 정리 되는 듯.

어느정도 성과를 만든 팀들은 다 잘하면 물질 특허나 학문적 증명의 영광, 
최소한 기술 특허라도 먹을 수 있을 거로 판단하고 미친듯이 달리나보네.

퀀연 대응 패턴 보면 난 딱 보이는 게 학계프로세스나 여러가지가 고리짝 먹은 영감님들 기준인 것 같은데, 이석배나 뭐 다 학계 나온지 오래라 그시절 아주 보수적인 기준으로 움직이는 것 같은데, 그 느린 움직임 만큼 딴딴하게 움직이고 있는 걸로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