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사업가로써의 능력=0 apl도 잘못됰 선택이였던것같고 그러니 국내특허도 마무리 안된거같고 국제는 말할것도없고 발명후 우회특허 당해서 돈 못번 케이스들 많다 대충 국내학술지만 or 더 빠른 국제학술지에 올리고 최대한 빨리 발표했었어야됬다 그래야 국내특허도 더 빨리 수리됬을거고 국제도 진행중이었겠지 시간을 도대체 왜줘 다 따라잡게ㅋㅋ
근데 물질특허가 우회된 케이스가 있음?
특허를 어떻게 뺏어 이미 등록했는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k99_impct_on_stock&no=9278&page=5
장단점 적어놨네 뭐,
znu, ces 등이 아무리 특허 내봤자, 특허는 국제규약 협정한 나라라면 선출원주의에서 퀀텀에 밀릴 수밖에 없음. (퀀텀이 특허등록이 되었다는 가정하에) 특허빼앗는다는 건 사실 극히 적은 확률이고 괜히 확대해석,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렇게 되면 걍 권이랑 잘 해결하셔야 흠흠
음...아오 영완시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