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주를 하지않는 입장에선

상상초가 내일이건 이번달말이건 연말이건

내년이건 전혀 조급함이없음

다만 특허문제라던가

중국이나 기타 따른나라들의 공격

혹은 퀀연 관계자들의 안위가 걱정되는거 말곤 없음

언제나오던 그건 중요한거가 아니니깐

근데 구월초를 강조하면서 이때안나오면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말하는건 정황상도 무언가에 쫓기고 있는느낌이자너 그게 뭐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