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이 전부 실수로 착각에 빠졌다고 치고
지금 논문 검토 중에 문제가 나왔다면 그걸 알게 됬을 때 김현탁 교수님 같은 경우는 먼저 이야기를 할거 같은데...
이러한 오류가 발견되었다. 말씀을 하실거 같은데....
그런데 조선일보 기사에 보면 그런 스텐스가 아님....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science/2023/10/18/I5LDKHYJSNC4DIF4ZHLASS3FRM/
LK-99 검증위, 이달 말 백서 내고 활동 종료… 최종 결론에 촉각LK-99 검증위, 이달 말 백서 내고 활동 종료 최종 결론에 촉각 지난 8월 출범한 LK-99 검증위원회 이달 말 활동 종료 5차 브리핑까지 상온 초전도성 증거 찾지 못해 해외서 박막 형태에 주목 가능성 탐색 수준일 듯biz.chosun.com퀀텀에너지연구소 관계자는 18일 조선비즈와 전화통화에서 “박막 형태의 LK-99도 이미 우리가 실험하던 물질이고 실험 결과도 논문으로 발표한 상황”이라며 “논문은 현재 학술지에서 요청한 사항을 수정·보완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회사 내부적으로 엠바고를 적용했는지는 몰라도 그럼 한전공대나 김현탁 교수는 왜 가만히 있나???
무슨 이해관계가 있어서???
최면 당함
그렇게 따지면 나름 열심히 의견도 내고 그러던분이 황화구리 이후로 완전침묵이라는것도 나쁘게 해석하려면
먼 인터뷰 박았구만 - dc App
퀀텀에너지에서 먼저 발표하고 나서 발표하는게 더 이상할텐데.... 문제가 생겼으면 바로 이야기를 하는게 학자적 양심에도 어긋남이 없지.... 돈 나오는것도 아닌데....
황화구리 이후로 sbs 화상인터뷰도 했고, 이메일 답장도 여러차례 했는데 무슨 황화구리 이후로 침묵이야? 타임라인이나 제대로 학습해라
권교수도 회사 사람도 아닌데.... 내부 사정을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