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초가 임계전류가 낮고
가장 문제가 임계전류 이상되면 손상되며 순식간에 타버리잖아
그래서 상용화가 어려운데
LK99는 그 손상되는것이 극한으로 심해서 측정전류로도 손상이 가고
측정 다음날 정도면 망가져버리는게 아닐까?
참고로 CES는 고온초로 MRI연구하고 어느정도 진전이 있단말야 임계전류 이후 타버리는 현상을 어느정도 극복할 방안이 있을수도
그래서 자기네 기술 접목해서 측정해도 물성변화가 최대로 적은 LK99를 만들어 박막화했고
->그 결과 1주일째 반부양중
그리고 이제 측정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점을 퀀연은 박막에서 해결하지못했다.
이런뜻 아닐까?
가장 문제가 임계전류 이상되면 손상되며 순식간에 타버리잖아
그래서 상용화가 어려운데
LK99는 그 손상되는것이 극한으로 심해서 측정전류로도 손상이 가고
측정 다음날 정도면 망가져버리는게 아닐까?
참고로 CES는 고온초로 MRI연구하고 어느정도 진전이 있단말야 임계전류 이후 타버리는 현상을 어느정도 극복할 방안이 있을수도
그래서 자기네 기술 접목해서 측정해도 물성변화가 최대로 적은 LK99를 만들어 박막화했고
->그 결과 1주일째 반부양중
그리고 이제 측정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점을 퀀연은 박막에서 해결하지못했다.
이런뜻 아닐까?
이거 완전 양자역학...
그것보단 초전도 통로에 손상이가거나 분자배열이 쉽게 흩어지는거 아닐까
그러면 상용화는 사실상 불가능 아님? ㄷㄷㄷ
개씹망상이니 이것 이후를 생각하진말것
상용화에 나름 자신있어하는거보면 극복했거나 그 문제는 아닐듯
상용화 안되는 쓰레기라는 뜻과 머가 다르냐 시발
그래핀도 첫발견 환호->상용화노답 이었는데 그래도 진전이 있었고 상용화 돼가는중임
-임계전류 이후 타버리는 현상을 어느정도 극복할- 이거 자체가 말이 안되잖어. 한계치를 넘으면 기능을 하지 않는건 당연한데, 그걸 어캐 극복하느니... 박막에서 부양은 중요한 이슈도 아니구. 이게 기존 초전도체와 상이한 특성도 아니야. 뭔가 상이한 조건이 있을건데, 권이 말한 양자우물과 현탁 1D간에 대립이 있겠지.
글쿤요 답답해서 해본 망상이었습니다
예전에 내가 이 비슷한 우려한게...영속성과 지속성에 대한거 였는데..
현탁은 픽셀부양이나 결정구조에 대한 설명을 가지고 왔구. 기존 초전도현상과의 상이함에 대한 편견이 없었지만, 샘플자체는 몇달 전부터 만져 새로 실험하면서 데이터 쌓는걸로 추정되구. 권은 데이터를 규격에 안 맞게 정리해서 논문이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게 했지만, 샘플을 오래 관측했으니 현상이나 물성은 더 오래 봤을거야. 전꼽 둥둥은 둥둥이 아니라 부들부들인듯 한데, 성급하게 시현했다가 비난만 바가지로 먹었구. 아무튼 양자우물이 채워지고 전기가 통한다(혹은 초전도)는 논리를 권이 주장한 현상이 샘플에서 있었겠지.
근데 예전부터 궁금한데 님 누구세요?
아무것도 아닌데요. 그냥 훅붕이. 여기 갤러들 다 궁금해서 모인거잖음.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