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초가 임계전류가 낮고
가장 문제가 임계전류 이상되면 손상되며 순식간에 타버리잖아
그래서 상용화가 어려운데
LK99는 그 손상되는것이 극한으로 심해서 측정전류로도 손상이 가고
측정 다음날 정도면 망가져버리는게 아닐까?

참고로 CES는 고온초로 MRI연구하고 어느정도 진전이 있단말야 임계전류 이후 타버리는 현상을 어느정도 극복할 방안이 있을수도

그래서 자기네 기술 접목해서 측정해도 물성변화가 최대로 적은 LK99를 만들어 박막화했고
->그 결과 1주일째 반부양중
그리고 이제 측정에 들어간다. 그리고 이점을 퀀연은 박막에서 해결하지못했다.

이런뜻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