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는 저 험난한 길을 걸어야지.
관짝에 대못 박히는건데..
아무 편견없이 논문 등재되도 검증 과정에서 혹독한 비판
과 논증을 거쳐야하는데이미 스캠 확정 땅땅때린 상황에서
얼마나 논문의 데이터와 이론을 인정해주겠냐?
정상적인 편견없어도 학회와 산업계에서 초전도 인정 받을라면
수년간걸린다는게 이미 다른 과학적 발견이 인정 받은 사례를 보면 알수 있지.
근데 이미 검증전부터 스캠 확정 판결 받고 뭔 검증이 되겠냐?
확실하게 저쪽에서 주장하는 초전도성 입증 사례, 즉  완벽한 저항0과 마이스너를 보여준다면 저들도 어쩔수 없지만 그게 아니고 3세대 운운한다고 얼마나 받아들일거며 그런 위험 부담 안은 상태에서 산업계가 얼마만큼 그 물질을 받아들일까?
단순히 신물질로 그냥 저항성이 획기적으로 줄었다는  걸로 제품화 시도할 기업이 나온다 해도 그걸 적용하는 분야는 생각보다 소수의 분야일듯.
애초 전략이 잘못된거 같다.
차라리 저들의 검증에 적극 협조해서 저들을 최소 아군으로 만들어 세계학회 의 혹독한 검증에 이론적  협조를 구하는게 더 나았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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