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기입한 사람 수는 레퍼런스 없이 뇌피셜로 산정해 적은 거임.
근데 대부분 합리적인 수치라고 동의할 거라 생각함.
되도록 보수적으로 잡아 봄.
1. APL 억셉 여부 등의 논문 진행 상황
- 퀀텀에너지연구소 주요 관계자의 직계 가족 (20명)
- APL materials 직원 중 억셉 여부가 궁금한 사람이면 누구나 (100명 이상?)
- 논문 리뷰어 (1명 이상)
2. LK-99의 물성
- 여러 협력 기관의 주요 인사들 (10명 이상)
- 한전공대 교수진 및 연구원 (30명 이상)
3. 권영완 교수의 수업 때 발언들
- 해당 수업 듣는 고붕이들 (10명 이상)
4. 커팅엣지의 진실성
- 커잉엣지 임직원 (10명 이하?)
5. 라오다오 비리비리 영상 진위 여부
- 관련 연구의 주요 책임자들 (5명 내외?)
6. 이석배 소장님의 현재 외형 및 목소리 (가장 중요)
- 친한 지인 및 동양인테리어 1층 카페 사장님 등 여러 이웃들 (22명 이하)
*이석배 소장님의 수줍음 많은 성격을 고려한 것임을 알림
7. 구국 영웅 이석배의 남달랐던 성장기와 일찍이 돋보였던 천재성 (중요)
- 초중고 시절 동창들 (1000명 이상)
각 항목마다 정보의 매력도? 는 제각각이지만
어쨌거나 우리가 궁금해 미치는 정보를 아는 게 확실한 인원만 추려도 전세계에 수백 명...
저 중에는 우리 만큼 관심이 없는데 그냥 때마침 '거기에 있어서' 주워들은 사람도 많을 테니
참 어떻게 보면 막 그렇게 범접 못할 영역의 정보도 아닌 것 같은데
닿을 듯 닿을 수 없단 말이지...
샤이보이ㅋ
중요한 포인트 하나 알려줄게 스캠이면 위열거한 사람들중 분명 스캠이라고 나불거리는 인간이 있기마련 근데 단 한명도 그런말이 없다는건 찐이란거지
목소리는 내가 들었다 ㅋㅋ
한 명 추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