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장 30절에 보면
"너희는 칠주야를  회막문앞에 머물면서
여호아께서 지키라 하신것을 지켜라"
이 표현이 나오는데 이게 7일을 의미하지.
즉 옛 국어 쓰는 특히 한자어 교육에 익숙한 사람들은 저 주야라는
표현을 자주 썼음을 알  수있다.
더구나 일본에서 교육 받은 김현탁 박사면 더더욱 저 표현이 익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