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던게 나와서 9월 초에 진작에 측정은 끝냄(확인안된 지인 호소인의 댓글)

Vs

구워도 구워도 원하는 대로 안 나오다가
최근에야 가챠성공
(입꾹닫하던 퀀텀 행보, 그게 해결책일지도 하던 현탁)

Vs

구워도구워도 안 나와서 좆됨 큐ㅠㅠㅠ

이 셋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