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이 진짜라고 가정하면,

퀸텀은 지금 논문이나 공식 발표전에 특허나 협력기업(대기업)들의 콜을 받고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퀸텀 입장에선 발표 이후에 이룰 것을 이미 이룬 셈이다.

검증은 과거의 것이라는 퀸텀 입장을 생각해보면 지금 발표해서 더 어그로 끌리는 것보다,
기업간의 협력관계를 더 공고히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게 급한 일이지

논문이나 발표는 퀸.텀.입.장에서 시급하진 않은 일로 전락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