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샘플이 처음에 자석에 붙어있는걸로 시작해서 빙글빙글 돌려보시는데, 뒤집어도 샘플이 붙어있음

> 자성이 있는 물질처럼 보임

2. 그런데 샘플을 흰 종이로 쳐서 바닥에 떨어뜨리시고 바닥에 떨어진 샘플에 샘플이 '붙어있던 면'으로 밀면 샘플이 자석에서 도망가는 듯한 거동을 보임

> 반자성, 그것도 상당히 강한 반자성을 가진 물질처럼 보임

> 극을 바꾼 강자성체로 볼 수도 있지만 그걸 의식하신 듯 '붙어있던 면'으로 샘플을 밀고 계심. 아까는 붙었는데 지금은 도망간다? 그땐 맞고 지금은 다르다?

3. 영상을 봤을때 알수 있는건
1) 반자성을 가졌지만, 샘플 자체의 무게를 이겨낼 수 있는 수준(=중력을 거스를수 있는 수준)은 되지 않는 반자성의 세기를 가짐.

2) 또한 자석에 붙어있을수 있는 만큼(뒤집어도 붙어있음)의 강자성도 가짐. 즉 강자성으로 중력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강한 강자성임.

3) 근데... 그렇게 강한 강자성체가 흰 종이로 툭 치면 떨어지고, 자석을 가까이 가져댈 시 중력을 이길수 있는 강자성을 가진 부분이 회전하며 철커덕 붙지 않고 오히려 중력을 이겨낼 수 없어보이는 반자성 성질이 먼저 나타난다????

4) 수퍼절묘복합자성체 아니면 퀀텀락킹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뭔가를 설명하는데 가정을 많이 할수록 확률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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