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라고 호칭했을 때 불편함 없이 받아들이시는 거 보니까 김교수님인가 했는데, 8월달에 올린 글에서 'ceo가 현탁 박사님과 친함' 라고 제3자로 지칭하는 걸 봐서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단 8월달과 지금 글 쓰는 분이 동일인물인 건 맞아 보임 글 쓰는 방식이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