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놓고 슈킹하겠단 소린데 아무렇지도 않게당당하니까 응 그런가? 재현을 넘어서 당장 내일이라도 대량생산 상용화를 한다고?퀀텀은 검증도 안되고 한참 뒤떨어졌다?자꾸 황씨 냄새가 나는데?
열받은 석배가 튀어나와서 발표하면 좋겠다~~
퀀연 공개 발표전에 대기업과 계약을 하려고 해서 워딩을 쎄게 하는거지
디시에 글써서 대기업과 계약을 노린다면 대기업을 대체 얼마나 우습게 보는 거임?
언론사가 입질이 없으니 여기말고 대안이 있는가?
퀀연 사용화 기술이 어느정도인지는 용진 교수님도 몰라 그래서 조급하심
왜 조급한데?뭐 기업입장에서 먹고먹히는게 당연하긴한데 남의 레시피 뽑아다가 본인이 낼름 해먹겟단 걸 뭘 그렇게 당당히 이야기하지
교수님 워딩을 보면 물직특허보다 상용화 특허 준비하시는 걸로 보임. 상용화 또한 퀀연이 공개하기 전이라 어떻게 될지 몰라. 퀀연이든 CES든 누가되었든 상용화가 빠른 기술이면 퀀연한테도 좋은거야
자신감은 있나보지뭐
상용화특허는 노릴수있지 ㅋㅋ 여긴 백서내긴 바쁜데 지금이 제일 좋은타이밍아님?
여기는 석배햄에대한 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