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인지 된장인지

간단한 것도 구별 못하고       

뭐 이렇게 토론을 해쌌냐. 

지루한 것들..    


그냥 몸값 올리기잖아.       

그게 올라가냐?  

커팅은 글로벌 업체와 협상중이래매. 


논리상 갑이지만(1층 없이 2층 가능?), 현실상 '을'신세란거지.       

상대를 압박할 소문(외곽찌르기)이 필요해.      

소문을 통해(긍,부정 중첩상태)로 얻게 되는 건, 처신이 자유롭단거고.     

대놓고 이중협상 할 수 있냐?


'주도적' 이란 표현에 주목.  

구현은 3 자를 통한 언론 노출이며, 

목표 달성시, 이 쓰레기통을 즉시 떠난다는게 

합리적 추론.  


그 전에 갤은 그 목적에 맞게 

최대한 진딧물(정보)을 빠는게 현명. 


노파심에 하는 소리지만 진디에 상처내는 짓은   

대상과 정보를 이분화하지 못해 그런 것.    

( 예: 맘에 안드는 놈이 보물 지도를 어디 숨겼어.   

  죽일까? 뭐가 달라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