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1차원에서 초전도가 일어나고 나머지 차원간에 SIS Josephson 결합의 가능성이 높은 데, 이를 설명할
미시적 정량적 이론을 만들어야 할 것으 보임."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걸 샘플 내에 1차원상 초전도섬들이 박혀있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 형태가 아니더라도 전류가 흐를 때 초전도체-절연체-초전도체 순서대로 조셉슨 결합이 일어나 결과적으로 낮은 저항을 띄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이해했습니다. 제 생각의 방향이 올바른가요?
조셉슨 결합은 초전도체 사이에서 쿠퍼쌍의 직접 전도로 이어지는 장벽 절연의 틈에서 기인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쿠퍼쌍에 의한 초전도성을 이야기하는 김현탁 박사님의 이론이 권영완 박사님의 양자우물론보다 LK-99의 성질을 설명하는데 더 적합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비전공자라서 질문이 매끄럽지 않거나 초보적인 실수, 몰이해가 있을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셨나요..?
못보시면 끌올해드림 ㅇㅇ
감사감사
첫번째 질문에서 SIS 결합에서, DC Josephson 효과를 보일때, supercurrent 가 흘러서, 저항은 0임. 그러나, 샘플이 불균일한 경우, 특히 현재 LK-99 은 SNS 결합으로 인해 저항이 0이 아님. 두번째 질문은 답변하기 곤란.
혹시 바로 밑글 질문도 답변가능하실까요 - dc App
^^
답변 감사합니다.
양자우물론 (Superconducting quantum well) 은 최동식 교수님의 아이디어가 아님.
ㄴ 따라서 SQW 가 가능한 지, 양자역학적으로 증영하여야 함.
ㄴ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