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와야할 필요를 느끼면 아무리 개지랄하고 욕해도 와서 말할 거고


자기가 말해야할 필요를 못느끼면 아무리 불러도 절대 안옴 ㅋㅋ 


사업가라는 게 그런거지 뭐 컷팅엣지가 여기 사람들 궁금증만 풀어주려고 오겠냐? 


뭔가 얻어갈 게 있으니까 오는거지


나는 지금까지 나온거론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욕 먹을만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