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인진 모르고, 그냥 상식선에서 생각을 해서 나온 나름의 결론임)


 박막을 하면 저항이 줄어드는 이유(슈뤼딩거 방정식의 터널링효과->SIS 조셉슨 터널링 효과)


양자역학에서 입자는 슈뢰딩거 방정식의 파동함수값에 따라 우주의 모든 공간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음.  (다만, 중심값이 매우 크고, 밖으로 갈수록 급격히 작아짐. 한 지점에서 존재가 확인되는 순간 그곳의 값이 1이 되기 때문에 나머지 우주에 존재하던 모든 확율값은 0이 됨. 이걸 쉽게 풀어 슈뢰딩거의 고양이로 알려짐)


 그래서 중간에 벽이 있다고 해도, 함수는 우주 전체에 퍼져있기 때문에, 벽 너머에 존재하는 파동함수값에 의해 벽을 무시하고 통과할 확율이 생김.

벽의 밀도가 높거나 길이가 길어지면, 통과하면서 파동함수값이 극도로 작아져서 통과확율이 급격히 낮아짐.


전자도 슈뢰딩거 방정식에 따라 우주 전체에 존재확율이 퍼져 있음. 

초전도체는 저항이 0이기 초전도체 내부에선 모든 공간에 모든 전자가 슈뢰딩거 파동함수값이 높을거고, 그래서 모든 전자가 중첩되서 존재함.


SIS 조셉슨 터널링 효과 -초존도체 2개 사이에 얇은 막을 대면 전자는 슈뢰딩거 방정식에 의해 그 벽을 통과할 수 있음. 그래서 그냥 전기가 흐름.

SNS-벽이 단단하다는 의미 정도임.


박막에 1차원 초전도체를 균일하게 촘촘히 때려박으면 점점 터널링을 할 확율이 올라감. 

100프로 초전도체가 아니어도 터널링이 일어날 만큼 확율이 올라가면 전체가 초전도체나 마찬가지가 됨.

그래서 박막화율이 올라가면 그냥 모든 문제가 해결 됨. 박막화 밀집율은 더 많은 자본이 투자될수록 더 많이 올라갈거고.